2011/09/23 17:04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

예지원! 선정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전설의 검’을 되찾기 위한 가족의 거침없는 활약상을 그린 초강력 리얼 액션 영화 <더 킥> 의 배우 예지원이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로 선정되어 화제다.


영화 <생활의 발견>을 통해 주목 받은 이후,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 영화<죽어도 해피엔딩>, <하하하> 등에 출연해 개성 있는 매력을 어필한 배우 예지원.



그녀가 오는 10월 6일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 영화제 개막식에 엄지원과 함께 사회자로 초청되어 화제다. 부산국제영화제 창설 이후 여배우 두 명이 사회를 보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언론매체와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또한, 예지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더 킥>과 <달빛 길어 올리기>가 각각 미드나잇패션 부문과 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어 그녀에게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영화 <더 킥>은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던 마샬아츠 영화 <옹박>의 프라챠 핀카엡 감독의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 극 중 난타액션의 고수 엄마 ‘윤’역을 맡은 예지원은 완벽한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촬영 전, 태권도 1단을 취득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줘 영화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윤’의 남편 ‘문’역에는 배우 조재현, 아들과 딸로는 이번 영화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 ‘나태주’와 ‘태미’가 맡았다.
미드나잇패션 부문 초청에 이어 <옹박> 프라챠 핀카엡 감독의 내한, 주연배우 예지원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까지, 개봉 전부터 관객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초강력 리얼 액션 영화 <더 킥>은 오는 11월3일 개봉,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언니네홍보사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아무개 댓글: <옹박>의 액션은 놀라움 이였다. 그럼 <더 킥>은? 기대함 해볼까? 근데 신인 배우들 첨 본다는? 신인 이니까 첨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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