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5 22:08


특별수사본부의 가동을 알리는

포스터 공개!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강력한 액션 수사극 <특수본>이 대한민국 최강 수사본부의 본격 가동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동료경찰이 살해된 후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이 숨겨진 범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펼치는 숨 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수본>이 드디어 수사본부의 실체를 드러냈다.
충무로 연기파 배우 총출동, 쫓고 쫓기는 수사과정과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리얼 액션 신으로 새로운 액션 수사극의 탄생을 예고하며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특수본>은,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대한민국 최강 수사드림팀의 결성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국민예능 ‘1박 2일’을 통해 연기력뿐만 아니라 대중성까지 겸비하며 대한민국 No.1 스타로 떠오른 엄태웅과 중후한 카리스마 ‘왕의 남자’ 정진영, 말이 필요 없는 명품 조연 성동일과 ‘대세’ 김정태는 물론 핫스타 주원과 이태임까지 <특수본>의 멤버들이 총출동해 환상의 연기 호흡을 예고한다.
‘진실을 감당할 수 있겠어?’라는 카피는 <특수본>이 해결하려는 사건이 단순한 살인 사건이 아님을 암시하며 과연 그들이 맞서는 배후 세력은 누구일지, 사건의 실체는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엄포스’, ‘엄순둥’에서 이제는 ‘엄액션’으로 거듭난 동물적 감각의 강력계 형사 ‘성범’ 역의 엄태웅은 형사들의 필수 패션이라 할 수 있는 가죽 재킷을 입고 총을 손에 든 채 알 듯 모를 듯한 묘한 미소를 지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매력 형사’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반면, 여유 만만한 엄태웅과 달리 냉철한 FBI 출신 범죄심리학 박사 ‘호룡’ 역의 주원은 딱 맞게 피트 된 완벽한 슈트 맵시를 뽐내며 차가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특수본의 지휘자, 경찰서장 ‘황두수’역의 정진영, 생계형 형사 ‘박인무’역의 성동일, 무언가 수상한 형사 ‘박경식’역의 김정태와 특수본의 홍일점 여형사 ‘영순’역의 이태임까지 과연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무엇일지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스펙터클한 액션,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대결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영화 <특수본>은, 오는 11월 가장 뜨거운 수사 전쟁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이번에는 제작비 들여서 시원스럽게 영화 만들었나? 시원시원하게 터트리고 부수는 단순하고 빠른 킬링타임용 액션 영화가 보고 싶다!? 나만 그런 건가? 또?)


시네드에피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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