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웃음만이 전부가 아니다!
<쟈니 잉글리쉬2 : 네버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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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빈’으로 명절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가족들의 시원한 웃음을 책임진 그가 <쟈니 잉글리쉬 1>에서 <007>시리즈의 패러디를 하는가 싶더니, <쟈니 잉글리쉬2 : 네버다이>로 잘 빠진 블랙 슈트, 최신식 무기와 함께 세련된 모습으로 치장하고 나타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스파이 액션물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었던 <007> 시리즈, <본> 시리즈,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공통점은 잘생긴 외모는 기본, 위험천만한 미션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처리하는 능력을 갖춘 차도남의 화려한 액션과 함께 전 세계 로케이션의 스케일을 자랑한다는 점이다.
로완 앳킨슨의 8년만의 복귀작 <쟈니 잉글리쉬2: 네버다이>는 타 스파이 액션물과 비교하자면 주인공의 외모는 그들과는 다른 개성을 갖추었으나, 액션과 스케일은 전 세계적 흥행을 거둔 시리즈와 비슷한 규모를 자랑한다! 과거 ‘미스터 빈’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로완 앳킨슨은 첩보 액션 코미디 영화의 주인공답게 007 제임스 본드 뺨치는 블랙 슈트를 입고 말끔하게 등장하여 에이전트 요원으로서 미션을 수행하지만, 시종일관 얼토당토 않는 실수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쟈니 잉글리쉬 2 : 네버다이>의 각본을 쓴 해미쉬 맥콜은 “나는 두 번째 영화가 1편의 모습을 담고 있으면서도 좀 더 세련되고 흥미진진해져서, 관객들이 이 영화를 온 몸으로 느끼길 원했다.
스토리뿐만 아니라, 코미디나 액션을 보며 박장대소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 라고 말하며 보다 디테일해진 코믹한 스토리를 강조했다. 여기에 티베트, 홍콩, 영국, 알프스 산맥까지 전 세계를 넘나드는 방대한 로케이션으로 케이블카 폭파 장면을 비롯한 대규모 액션신이 펼쳐져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
이처럼 <쟈니 잉글리쉬2: 네버다이>는 기존의 스파이 액션 시리즈에서 볼 수 있던 화려한 액션과 글로벌한 스케일이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되었고, 플러스알파로 로완 앳킨슨이 선사하는 코믹한 스토리로 극장가에 웃음폭탄을 터트릴 준비를 모두 마쳤다.
<쟈니 잉글리쉬2 : 네버다이>의 비밀 병기는 오는 11월 3일 전국 스크린에서 확인 할 수 있을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웃음코드에 화려한 액션을 더했다?! 이도저도 아니면 안 되는데...암튼 기대는 된다!!!)
UPI코리아, 무비앤아이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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