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8 17:50



<래빗 홀> 12월 22일 개봉!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 여배우 니콜 키드먼, <다크 나이트>로 국내 관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아론 에크하트, 상처 입은 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는 데 능한 천재 감독 존 캐머런 밋첼, 이 세 사람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영화 <래빗 홀>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2007년 퓰리처상을 수상하고 토니어워즈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뉴욕을 뒤흔든 연극 영화화,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외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은 영화 <래빗 홀>이 12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래빗 홀>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의 고통스러운 한 페이지를 통과하는 한 젊은 부부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

결코 사라지지 않고 평생 지고 가야 하는 고통이지만, 조금씩 그 무게가 줄어가는 것으로 위안을 얻으며 또 다른 희망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이고도 따뜻하게 담은 <래빗 홀>은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감독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작 연극을 보기도 전에 직접 제작과 출연에 대한 의지를 먼저 밝혔을 만큼 열정적으로 <래빗 홀>의 작업에 참여한 세계적 배우 니콜 키드먼. 그녀는 끓어오르는 슬픔과 두려움을 가슴 속에 담은 채 과거의 아픈 상처를 지우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려고 하는 베카 역을 맡아 깊은 내면 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하는 열연을 펼쳐 호평을 얻었다.


자신이 직접 극작가로 참여했던 브로드웨이의 연극 <헤드윅>으로 감독 데뷔, 놀라운 연출력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존 캐머런 밋첼. 그는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것 이상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이 치유를 얻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래빗 홀>을 완벽한 작품으로 완성시켰다.



이제 2011년의 마지막, 관객들은 최고의 배우와 감독의 환상적 조합이 담긴 <래빗 홀>을 만난다. 무게만 다를 뿐 인간은 누구나 그리움이란 돌멩이를 안고 살아간다 한 순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한 가족이 겪는 상실과 그리움, 그들이 겪는 위안을 정교하고 가슴 따뜻하게 그려낸 영화 <래빗 홀>은 오는 12월 22일 개봉해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무게만 다를 뿐 인간은 누구나 그리움이란 돌멩이를 안고 살아간다.” )


프리비젼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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