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4 01:33


<핑크몬스터>, 2010년 신상품 선보여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24세 여성을 타깃으로 한 여성의류 <핑크몬스터>(www.pinkmonster.co.kr)가 2010년 신상품을 선보이며,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올겨울 유행 패션을 제안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불꽃처럼 나비처럼Paran
감독김용균
출연조승우,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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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핑크몬스터>의 2010년 신상품은 내피의 탈 부착이 가능한 필드재킷, ‘간절기야상’과 34란 숫자가 인상적인‘34기모후드티’그리고 토끼털 방울과 꽈배기 모양이 인상적인 니트 비니다. 내피의 탈 부착이 가능한 필드재킷, 일명‘간절기 야상’은 free사이즈의 다크그레이(먹색)와 카키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 한 아이템으로 겨울과 봄을 모두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34기모후드티’는 천을 이루는 섬유를 긁거나 뽑아 천의 표면에 보풀이 일게 하여 천의 감촉을 부드럽게 하고 두껍게 보이도록 해 보온력을 높인 가공법을 사용, 강추위에도 유용하게 코디할 수 있는 티셔츠이다.

여기에 울 겨울 유행아이템 중에 하나인 토끼털 방울을 사용한 니트비니는 겨울 패션 연출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핑크몬스터> 조영만 대표는“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날씨와 포근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탈 부착이 가능한 ‘간절기야상’이 유용한 아이템으로 급부상될 것이다.”고 말하며“보온력을 높인‘34기모후드티’는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코디가 가능해 두 가지 제품을 믹스한다면 최고의 패션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특히 보다 젊은‘동안’의 얼굴을 부각시키기 원한다면 토끼털 방울을 사용한 니트비니도 항상 착용하길 조언했다. 한편, <핑크몬스터>의 2010년 겨울 신상품은 현재 G마켓과 11번가에서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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