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17:45

 

‘꿀벌 하치’ 1970년

일본에서 첫 선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2011년을 여는 첫 감성 애니메이션 <꿀벌 하치의 대모험>이 내년 1월 13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1970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애니메이션 <꿀벌 하치의 대모험>이 2011년 새해 첫 애니메이션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1989년 리메이크 판 까지 제작되며 큰 인기를 모아온 <꿀벌 하치의 대모험>의 이번 작품은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7월 31일 일본에서 개봉된 첫 극장 판이다.


<꿀벌 하치의 대모험> TV판은 1974년 국내 KBS에서도 방영된 바 있으며, 제작사인 ‘타츠노코 프로덕션’은 <독수리 5형제>,<마하 고고고>,<개구리 왕눈이>, <이상한 나라의 폴>등 국내에서도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대표적인 애니메이션들을 선보여 온바있다. 꿀벌 왕자 ‘하치’와 친구가 된 인간 소녀 ‘아미’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꿀벌 하치의 대모험>은 섬세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을 배경으로 꿀벌, 무당벌레,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숲 속의 다양한 곤충들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되살려낸 작품이다. 꿀벌과 인간 소녀와의 우정이 선사하는 따뜻한 감동의 스토리가 성인 관객들에게는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곤충들과 친구가 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일본 개봉 당시 최고의 성우진과 아이돌 스타 ‘아라카기 유이’의 주제가로도 화제를 모은바 있는 <꿀벌 하치의 대모험>은 오는 2011년 1월 13일 새해를 여는 첫 감성 애니메이션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노기획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cross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