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8 17:23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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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등 최고의 배우들과 만난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가 오는 11월 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트랜스포머>,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솔트> 등을 통해 스펙터클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흥행열풍을 기록했던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의 제작진이 <슈퍼맨>, <배트맨> 등으로 유명한 DC 코믹스의 인기 만화 ‘Red’를 원작으로 한 <레드>로 2010년 가을, 가장 화끈하고 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사한다. 영화 <레드>는 살려두기에는 너무 위험한 레전드급 특수요원들을 없애려는 CIA 조직과의 뜨거운 맞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전설적인 능력 때문에 오히려 CIA 조직에 가장 큰 위협요소가 되어버린 ‘일급 제거 타깃’을 지칭하는 <레드>는 거대한 스케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중무장해 벌써부터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1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는 <트랜스포머>, <솔트>의 최강 제작군단과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한 초호화 캐스팅, 통쾌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사 하늘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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