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31 19:29
 



<클로버필드>감독의 뱀파이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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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충격을 몰고 온 화제작 <클로버필드> 매트 리브스 감독의 첫 뱀파이어 스릴러 프로젝트 <렛미인 : Let Me In>이 10월 전미 개봉에 이어 11월 한국에 공개된다.


특히 전작을 통해 뉴욕을 공격하는 미증유의 괴물을 창조했던 매트 리브스가 과연 200년간 살기 위해 인간을 사냥해야만 했던 12살 뱀파이어 소녀를 <렛미인>에선 어떻게 추적했을지 영화팬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원작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뱀파이어 소설인 욘 A. 린드크비스트의 <Let The Right One In (한국 출간 제목: 렛미인)>으로 이미 전 세계 20여개의 영화사로부터 영화화 제의를 받은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클로버필드>의 지지자였던 욘 A. 린드크비스트 스스로도 매트 리브스 감독이 영화화하기를 열렬히 후원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또한 <킥 애스>의 힛걸로 등장, 국내에서도 열광적인 인기를 끌어낸 클로이 모레츠가 12살 뱀파이어 소녀를 맡았고, <더 로드>의 코디 스밋-맥피와 <킹덤>의 리처드 젠킨스가 그녀를 사랑한 소년과 남자 역을 맡으면서, TOTAL FILM은 “<트와일라잇>보다 100배는 더 흥미로울 것에 틀림없다”는 기사로 기대를 표했다. 12살 뱀파이어 소녀를 사랑한 한 남자와 소년의 잔혹 로맨스 <렛미인>은 2010년 11월, 국내에 개봉될 예정이다.
 


래핑보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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