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5 16:53

 

흥미진진한 바다모험,<새미의 어드벤쳐>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빅뱅’ 대성, ‘f(x)’ 설리, ‘왕비호’ 윤형빈이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흥미진진한 바다모험을 생생한 3D 영상으로 구현시킨 <새미의 어드벤쳐>의 목소리 출연을 위해 뭉쳤다.




오는 12월 개봉예정인 <새미의 어드벤쳐>는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태어난 푸른 바다거북이 ‘새미’가 친구인 ‘레이’, ‘셸리’와 함께 50년 동안 5대양 6대륙을 넘나들며 지구를 모험한다는 스토리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생생한 영상의 3D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주인공 ‘새미’는 지치지 않는 체력과 호기심으로 가득한 귀여운 푸른 바다거북이로 귀여운 외모와 반듯한 성격의 훈남 ‘빅뱅’의 대성이 맡아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를 보여준다. 이번 <새미의 어드벤쳐>를 녹음하면서 대성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이다. 연기하면서 굉장히 즐거웠다.


주인공 ‘새미’의 끊임없는 호기심과 지치지 않는 체력은 나를 쏙 빼닮은 것 같다.”며 첫 소감을 밝혔다. 또한, 사랑스러운 국민막내 ‘f(x)’의 설리가 ‘새미’의 사랑스런 여친 ‘셸리’ 역을 맡아 기분 좋은 목소리로 깜찍함을 선보인다. 설리는 f(x)로 데뷔하기 전 2005년 방송된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선화공주의 아역을 맡으며 연기자로 먼저 데뷔했었고, 이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영화 <펀치레이디>, <바보> 등 아역배우였을 때의 경험을 십분 살려 수준급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여기에 ‘새미’의 절친 이자 ‘폼생폼사’ 의리 거북이 ‘레이’는 ‘왕비호’ 윤형빈이 맡아 맛깔스러운 재미를 선사한다. 귀엽고 용감한 바다거북이 새미와 친구들의 50년 동안 세계 일주를 담고 있는 <새미의 어드벤쳐>는 오는 12월 16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하이컨셉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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