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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3 [PM]더욱 거대해진 스케일 <타이탄의 분노>
- 2012/02/02 [PM] 새로운 신화가 시작된다!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
- 2012/01/17 [PM] ‘메릴 스트립’의 카리스마! <철의 여인>
- 2012/01/09 [PM] 2012년은 리암 니슨의 해!
- 2012/01/03 [PM] 2012년은 마블 히어로가 몰려온다!
- 2011/12/15 [PM] 우리 집은 동물원 입니다.
- 2011/12/02 [PM] 오다기리 죠, 12월 극장가 점령!?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 2011/11/18 [PM] 니콜 키드먼 주연 <래빗 홀> 개봉 확정!
- 2011/11/04 [PM] 사람을 이해하는 강아지! <비기너스>
- 2011/11/02 [PM]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미국보다 한 주 앞서 개봉!
<타이탄의 분노>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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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억 달러의 흥행 수익, 국내 260만 관객을 사로잡은 흥행의 신화,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가 오는 3월 개봉된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신화 속 역대 최강 크리쳐, 풍부한 스토리, 강렬한 비주얼 등 최신 3D기술로 완성된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타이탄의 분노>는 지하 세계로 납치된 제우스를 구하고 인간 세상의 평화를 되찾으려 분노한 타이탄과 맞서 신을 구한 인간 ‘페르세우스’가 펼치는 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를 그린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지난 2010년 개봉해 흥미로운 신화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국내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타이탄>에 이어 그리스 신화를 새로운 이야기로 재창조한 작품이다.
이번 편의 메가폰은 <월드 인베이젼>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잡고, 2012년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최고의 흥행배우들인 샘 워싱턴과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등이 신화의 인물들을 열연한다.
특히 <타이탄의 분노>는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으로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와 신들의 제왕 ‘제우스’, 지옥의 신 ‘하데스’ 등을 비롯해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 포세이돈의 아들 ‘아게노르’,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 ‘안드로메다 공주’ 등의 신화 속 캐릭터가 대거 등장한다.
또한 반인반우 ‘미노타우르스’, 지옥의 전사들 ‘마카이’, 사자의 머리, 양의 가슴, 뱀의 꼬리를 가진 ‘키메라’, 외눈박이 거인 ‘사이클롭스’ 등 신화에서 만날 수 있었던 다양한 크리쳐들의 향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지하의 명계 가장 밑에 있는 나락의 세계 ‘타르타로스’와 신과 인간, 타이탄들이 펼치는 대규모 백병전 등 신화 속에 묘사된 공간과 사건들을 등장시켜 전율을 일으키는 역동적인 영상, 전편 이상의 볼거리를 예고한다.
2D로 촬영한 후 컨버팅으로 이루어졌던 전편과 달리 이번 편은 3D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하는 등 촬영 단계에서부터 준비된 완성도 높은 3D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시작된 신화, 전 세계를 전율시킬 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는 3월 29일, 일반 상영과 3D, 3D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로자먼드 파이크, 대니 허스튼~와우~)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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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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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써내려 갈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신비의 행성 바숨, 외계 전쟁 한복판에 우연히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된 지구인 ‘존 카터’가 행성의 운명이 걸린 거대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는 블록버스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아바타>, <스타워즈> 등 수많은 SF 영화에 영감을 준 ‘에드거 라이스 버로우즈’의 불멸의 소설 ‘화성의 공주’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가 원작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만큼 할리우드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월-E>와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전 세계적인 흥행은 물론,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재능 있는 흥행 감독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실사 영화 연출에 도전하게 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실사영화의 한계를 넘어선 놀라운 상상력의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의 면면 또한 대단하다.
<미션 임파서블3>,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 블록버스터의 영화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촬영 감독 ‘다니엘 민델’을 비롯해 <다크 나이트>의 ‘네이던 크로리’가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았고, <아바타>의 ‘메이스 루비오’가 의상을, <업>,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마이클 지아치노’가 음악을 담당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했다.
주연배우로는 미국의 대표적인 영화 사이트 ‘판당고닷컴’ 선정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스타’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테일러 키취’와 ‘린 콜린스’가 각각 바숨 행성을 구원할 지구에서 온 전사 ‘존 카터’와 존 카터를 사랑한 헬리움의 공주 ‘데자 토리스’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윌렘 데포’와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사만다 모튼’이 바숨 행성의 외계 종족으로 분해 영화적 재미를 더한다.
총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 <아바타>와 <스타워즈>를 탄생시킨 불멸의 원작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감독과 제작진이 선사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은 오는 3월 8일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SF팬들 조아라! 하겠군!)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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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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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8번째 수상의 대기록을 세운 메릴 스트립!
영화 <철의 여인(The Iron Lady)>으로 평단의 만장일치 지지를 받고 있는 그녀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국내 개봉을 앞두고 마가렛 대처로 완벽 변신한 메릴 스트립의 독보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포스터가 공개됐다.
최고의 여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메릴 스트립의 카리스마는 이번 포스터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카리스마를 지닌 패션잡지 편집장, <줄리&줄리아>의 사랑스러운 프렌치 셰프, <다우트>의 엄격한 기숙학교 교장 수녀, <맘마 미아!>의 유쾌한 싱글 맘까지 매 작품마다 변신하는 메릴 스트립.
그녀가 이번 작품 <철의 여인>에서는 세상을 움직이고, 역사의 얼굴을 바꾼 세기의 정치인 중 한명인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총리와 100% 완벽 싱크로 율을 과시하고 있다.
실제 대처 전 총리의 상징인 푸른색 상의에 특유의 금발 헤어스타일과 그녀가 늘 고집해온 진주 목걸이와 세련된 보석, 무엇보다 완벽한 변신을 위해 분장으로 만든 코와 보철 등을 착용한 메릴 스트립의 모습은 또 한 번 관객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모습으로 전율을 안겨준다.
또한 “나는 굴복하지 않는다.”라는 카피는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여성에 대한 편견과 냉소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며 영국 역사상 최초 그리고 최장기 재임 기록(11년)을 세운 대처 전 총리의 삶을 대변하는 문구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다.
마가렛 대처 전 총리의 일생을 최초로 영화화하며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철의 여인>은 오는 2월 말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분장이 뛰어나구먼! 비스무리하다~)
흥미진진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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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편의 블록버스터 기대작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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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언노운> 등으로 액션 배우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 리암 니슨이 오는 2월 1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생존 블록버스터 <더 그레이>를 시작으로 2012년 본격적인 스크린 점령에 나설 예정이어서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테이큰>에서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역할로 액션스릴러에 열광하는 남성은 물론 전 세계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리암 니슨이 올 해는 무려 다섯 편의 블록버스터 기대작과 함께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안고 국내 팬들을 연이어 찾아온다.
빅 5의 첫 번째 주자는 2월 1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 리암 니슨의 비장한 얼굴표정과 함께 ‘상상하는 모든 재난이 한꺼번에 닥쳐온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더 그레이>로 리암 니슨의 첫 번째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글래디에이터>, <로빈 후드>의 리들리 스콧 감독과 <A 특공대> 조 카나한 감독 등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 제작진들과 조우한 리암 니슨이 비행기 사고로 알래스카 설원에 곤두박질 친 후 추위와 거대한 자연의 위협 그리고 야생 늑대까지 상상하는 모든 위험 속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일 예정이어서 수위 높은 액션과 스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특히 <더 그레이>에서 그가 맡은 캐릭터 ‘오트웨이’의 직업이 탐사공과 작업자들을 야생의 위협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는 ‘프로페셔널 가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테이큰>에서의 전직 프로페셔널 요원과 오버랩 되는 역할이 보여줄 또 한 번의 화끈한 액션과 스릴에 대한 기대를 더해주고 있다.
생존 블록버스터<더 그레이>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작품으로는 4월 개봉 예정인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쉽>이 있다. <트랜스포머>로 유명한 ‘하스브로’의 동명 전투 게임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지구를 침략해 온 정체불명의 외계인에 맞서 육해공을 넘나드는 다국적 군함들의 대규모 해상전투장면을 선보인 티저 예고편만으로도 엄청난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 시켜놓은 상태이다.
또한, 올 3월 29일로 개봉이 예정되고 있는 <타이탄>의 속편, <타이탄 2>에서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제우스 신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7월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크리스찬 베일이 함께 한 <배트맨> 시리즈의 마지막 프리퀼,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대기 중이다.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를 표현해낸 ‘라스 알 굴’ 캐릭터로 분한 리암 니슨의 카리스마가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시선을 빼앗을 예정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기대작으로는 바로 리암 니슨에게 액션배우로써의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선물했던 <테이큰>의 속편이 10월에 포진되어 있다.
10월 5일, 북미 개봉을 위해 현재 막바지 촬영에 있는 <테이큰 2>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뤽 베송 감독이 제작을 맡고 <트랜스포터 3>, <콜롬비아나>의 올리비에 메가턴 감독이 연출을 이어받아 1편과는 전혀 다른 내용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액션장면들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1편은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였다면 2편은 부인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괴한에게 납치당하고 딸에게 도움을 구해야 한다는 정 반대된 상황을 보여줄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뜨겁다.
이렇듯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작품들로 올 한 해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예정인 리암 니슨의 ‘빅 5’ 흥행 질주는 <더 그레이>를 통해 힘찬 출발신호를 알릴 예정이어서 그 첫 번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빅5’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신호탄, <더 그레이>는 오는 2월 16일 그 본격적인 흥행질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만일 다 흥행에 성공한다면? 와우~)
무비앤아이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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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라이더 3D> vs <어벤져스>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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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마블 코믹스 최강의 다크 히어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를 시작으로<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까지 2012년 마블 히어로 무비들이 대거 포진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다양한 마블 코믹스 히어로들이 스크린에 오를 준비를 마친 가운데, 3D 블록버스터로 재탄생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이 2월 가장 먼저 관객들을 찾아온다.
‘고스트 라이더’는 올해 개봉 예정인 마블 코믹스 히어로 중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니고 있다.
마블 코믹스 내에서 전투력 등급을 칭하는 ‘티어 등급’에서 7등급을 차지하고 있는 풀 파워 ‘고스트 라이더’는 웬만한 신보다도 강력하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것이 티어 9등급인 ‘토르’와 ‘헐크’. 그리고 그 밑으로는 평범한 인간형 히어로인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처럼 마블의 최강 캐릭터인 만큼 ‘고스트 라이더’의 만화는 전 세계 4,500만부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영화 전편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스파이더맨>, <엑스맨>의 오프닝 기록을 갱신하며 2억불이 넘는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이런 마블 최강자의 귀환에 맞게 이번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은 히어로 영화의 계보를 다시 쓰고 있는 <다크 나이트>와 <아이언 맨> 제작진이 참여, 전편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언 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닉 퓨리, 블랙 위도우, 헐크, 호크아이 등을 한 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영화 <어벤져스>가 찾아온다.
마블 스튜디오의 영웅들이 총출동한 영화인만큼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헐크 역을 연기한 에드워드 노튼을 제외하면 마블이 제작한 영화에 참여했던 배우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아이언 맨>,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등의 쿠키 영상 시리즈를 통해 관객들에게 설렘을 안겨주었던 영화 <인벤져스>.
그 속에서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갖고 있는 이 슈퍼 히어로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영화 <인벤져스>는 2012년 5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여기에 마블 코믹스의 대표 주자 ‘스파이더맨’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1편부터 3편까지 주인공 피터 파커 역을 맡아온 토비 맥과이어가 하차하고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왈도 세브린 역 맡아 차세대 꽃미남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앤드류 가필드가 주연을 맡았다.
감독 역시 1편부터 3편까지 도맡아 연출해온 샘 레이미가 떠나고 영화 <500일의 썸머>로 실력을 인정받은 신예 감독 마크 웹이 메가폰을 잡았다.
히로인 또한 커스틴 던스트가 연기하던 메리 제인에서 ‘스파이더맨’의 진정한 첫사랑 그웬 스테이시로 바뀌었으며, 그웬 역은 엠마 스톤이 차지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촬영하며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실제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을 지키는 친절한 이웃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2012년 7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마블 코믹스 최강 다크 히어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은 <다크 나이트>와 <아이언 맨>의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영상 혁명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며 2012년 2월 16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와우! 히어로! 할리우드는 히어로를 사랑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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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우리 ‘집’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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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을 통틀어 동물원을 사들인 가족이 있다?! 기발하고 유쾌한 실화바탕의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가 두 주인공 맷 데이먼과 스칼렛 요한슨이 운영하는 로즈무어 동물원의 생생한 일상을 포착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제리 맥과이어>의 카메론 크로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새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얼결에 폐장 직전의 동물원을 매입하게 된 가족이 동물원 재개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그리고 있다.
동물원의 ‘동’자도 모르지만 전직 칼럼 기자로서의 모험심을 발동시킨 주인공 벤자민(맷 데이먼)은 자신을 믿고 따르는 개성 넘치는 스태프들과 함께 인생 최고의 모험을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은 커다란 고목에 기대선 동물원장 벤자민을 중심으로 한 자리에 모인 로즈무어 동물원 식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초보 동물원장의 오른팔이라 할 수 있는 동물원의 헌신적인 사육사 켈리(스칼렛 요한슨). 순수하고 꾸밈없는 사고방식을 지닌 그녀는 누구보다 동물원에 깊은 애착을 가지고 있다.
그 뒤에 자리한 벤자민의 형 던컨(토마스 헤이든 처치)은 동물원 매입을 반대했지만, 결국 동생의 결정을 존중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벤자민 바로 뒤에는 언제나 원숭이와 함께 다니는 동물원 스태프 로빈(패트릭 후짓)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사건건 충돌을 일으키는 맏아들 딜런(콜린 포드)이 있다.
그 뒤로는 괴짜스럽지만 열정적인 울타리 디자이너 피터(앵거스 맥페이든), 그 앞에는 켈리의 사촌 동생인 릴리(엘르 패닝), 마지막으로 동물원을 사게 된데 일등공신인 벤자민의 막내딸 로지(매기 엘리자베스 존스)의 사랑스러운 미소도 확인할 수 있다.
아름다운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는 2012년 1월 19일, 열정 가득한 로즈무어 동물원 가족들이 전하는 흥미진진한 리얼 야생 동물공원의 생생한 모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와우!!! 집이 동물원이라? 생각만 해도 신난다!!!)
영화사 숲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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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마이웨이>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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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배우 ‘오다기리 죠’가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과 <마이웨이>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다기리 죠는 각각의 작품에서 첫 아빠 연기와 일본군 장교로 분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두 작품은 모두 <아무도 모른다>, <공기인형>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태극기 휘날리며>, <쉬리>의 강제규 감독의 신작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월 22일 개봉을 확정한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은 화산이 폭발해 온 가족이 함께 살길 바라는 형과 커서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은 동생이 마주 오는 기차가 스쳐 지나가는 순간 일어난다는 기적을 찾아 떠난 특별한 이별여행을 그린 감동 드라마이다.
<아무도 모른다>,<걸어도 걸어도>,<공기인형>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에서 오다기리 죠는 아들 형제를 둔 가장이면서도 여전히 꿈을 좇는 약간은 불량한 아빠 역할을 맡았다.
또한 12월 개봉을 앞둔 <마이웨이>는 적으로 만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이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일본군과 소련군, 독일군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 과정을 거대한 스케일 안에 담아낸 작품이다.
오다기리 죠는 장동건과 판빙빙 등 각각 일본과 한국,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다.
이 작품은 7년 만에 돌아온 강제규 감독의 연출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관객들과 두 편의 영화로 동시에 만나게 된 오다기리 죠는 유독 한국과 인연이 깊다.
재일교포 최양일 감독의 <피와 뼈>와 김기덕 감독의 <비몽>에서는 한국배우 이나영과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최근 한국영화 <풍산개>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역시 한국배우 배두나에게 일본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겼던 <공기 인형> 이후 고레에다 감독과도 두 번째 작품이다.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는 오다기리 죠를 비롯해 <히어로> ‘오츠카 네네’, <악인>,<도쿄타워> ‘키키 키린’, <걸어도 걸어도>,<결혼 못하는 남자>의 ‘아베 히로시’, ‘나츠카와 유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나가사와 마사미’와 원로배우 ‘하시즈메 이사오’, 故 ‘하라다 요시오’까지 톱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주인공인 ‘마에다 코키’, ‘마에다 오시로’는 실제 형제이자 만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배우로서 능청스러운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올해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SIGNIS상과 각본상을 수상하고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어 관객들 사이에서 찬사와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는 12월 22일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오다기리 죠’ 여자들이 정말 ‘좋아라’ 하는 것 같다~ 부럽다~외모~)
올댓시네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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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 홀> 12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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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 여배우 니콜 키드먼, <다크 나이트>로 국내 관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아론 에크하트, 상처 입은 이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는 데 능한 천재 감독 존 캐머런 밋첼, 이 세 사람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영화 <래빗 홀>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2007년 퓰리처상을 수상하고 토니어워즈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뉴욕을 뒤흔든 연극 영화화,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외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극찬을 받은 영화 <래빗 홀>이 12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래빗 홀>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삶의 고통스러운 한 페이지를 통과하는 한 젊은 부부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
결코 사라지지 않고 평생 지고 가야 하는 고통이지만, 조금씩 그 무게가 줄어가는 것으로 위안을 얻으며 또 다른 희망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이고도 따뜻하게 담은 <래빗 홀>은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감독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작 연극을 보기도 전에 직접 제작과 출연에 대한 의지를 먼저 밝혔을 만큼 열정적으로 <래빗 홀>의 작업에 참여한 세계적 배우 니콜 키드먼. 그녀는 끓어오르는 슬픔과 두려움을 가슴 속에 담은 채 과거의 아픈 상처를 지우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려고 하는 베카 역을 맡아 깊은 내면 연기까지 훌륭히 소화하는 열연을 펼쳐 호평을 얻었다.
자신이 직접 극작가로 참여했던 브로드웨이의 연극 <헤드윅>으로 감독 데뷔, 놀라운 연출력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존 캐머런 밋첼. 그는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것 이상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이 치유를 얻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래빗 홀>을 완벽한 작품으로 완성시켰다.
이제 2011년의 마지막, 관객들은 최고의 배우와 감독의 환상적 조합이 담긴 <래빗 홀>을 만난다. 무게만 다를 뿐 인간은 누구나 그리움이란 돌멩이를 안고 살아간다 한 순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한 가족이 겪는 상실과 그리움, 그들이 겪는 위안을 정교하고 가슴 따뜻하게 그려낸 영화 <래빗 홀>은 오는 12월 22일 개봉해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무게만 다를 뿐 인간은 누구나 그리움이란 돌멩이를 안고 살아간다.” )
프리비젼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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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의 ‘베프’
코스모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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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어른들의 쌉쌀한 인생 그리고 달콤한 희망 찾기를 다룬 영화 <비기너스>에서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른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사랑과 인생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선사하는 영화 <비기너스>에는 사람의 말을 이해하며 마음을 어루만지는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등장한다.
영화 <비기너스>에서 ‘아더’는 사랑과 인생에 대해 고민이 많은 ‘올리버’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룸메이트이자 가족으로 비록 말은 못하지만 자신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올리버’에게 어른스러운 눈빛으로 위로를 전한다.
그래서 영화 <비기너스>에는 유독 ‘올리버’와 ‘아더’가 눈을 맞추는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또한, ‘아더’는 자신들의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지 못하는 인물들 사이에서 공감의 대상이나 소통의 창구가 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처럼 영화 <비기너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강아지 ‘아더’ 역을 맡은 코스모는 올해로 아홉 살이 된 잭 러셀 테리어 종이다.
이미 영화 <강아지 호텔>과 <몰캅>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는 코스모는 <비기너스>를 위해 하얀색 몸에 갈색 반점을 칠하는 변신을 시도했으며, 눈빛 하나로 주인공들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내면 연기까지 선보인다.
촬영 당시 마이크 밀스 감독은 코스모의 연기에 매료되어, 코스모가 등장하는 장면에 자막을 넣어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 대화하는 장면을 구상해냈다.
마이크 밀스 감독은 코스모가 맡은 ‘아더’의 캐릭터에 대해 ‘올리버의 동료’라고 친근하게 소개했으며, ‘올리버’ 역을 맡은 이완 맥그리거는 ‘코스모는 정말 멋지다. 함께 작업하는 것이 굉장히 좋았다. 나중에 작별인사를 할 때 너무나도 서운했다’며 코스모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사랑도, 인생도, 시작이 서툰 어른들의 쌉쌀한 인생 그리고 달콤한 희망 찾기를 다룬 무비테라피 <비기너스>는 매력만점 배우들과 사랑스런 캐릭터들이 전하는 공감 100%의 스토리와 세련된 연출이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로, 오는 11월 10일 CGV무비꼴라쥬와 씨네큐브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우리 집 강아지 생각난다.~ 공감 100배!!)
더홀릭컴퍼니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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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불가능한 미션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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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다려온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이 마침내 돌아온다!
2006년 개봉해 전국 관객 570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3편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목만으로도 관객들을 흥분시키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영화 속 숨 막히는 아찔한 순간을 포착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7월 티저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에서 180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반응으로 돌아온 톰 크루즈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12월 21일 예정인 미국보다도 한 주 앞서 국내 관객들을 만나게 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보기만 해도 아찔한 메인 포스터를 통해 하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거대한 미션의 시작을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메인 포스터는 새롭게 컴백한 특수요원 ‘이단 헌트’의 불가능한 액션 활약을 짜릿한 앵글로 담아낸 비주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지상 828m의 현대판 바벨탑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상상을 초월하는 높이에서 오로지 두 손에 의지한 채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단 헌트의 모습을 포착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메인 포스터는 톰 크루즈가 선사할 강렬한 액션 쾌감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 장면은 실제 160층 높이에서 대역 없이 직접 모든 것을 소화한 톰 크루즈 액션의 절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놀라움과 탄성을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에 쓰인 사진 컷은 CG 등 그 어떤 후반작업도 거치지 않고 지상 최고 높이의 빌딩 외벽에 매달려 위험천만한 액션 연기를 펼치고 있는 톰 크루즈의 모습을 실제 촬영한 사진으로 더욱 큰 이슈를 불러 모을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오는 12월 15일 개봉, 최첨단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전 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톰 크루즈가 CG없이 실제로?! 와우!!!!)
퍼스트 룩 자료제공
크로스포스팅 조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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