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3 16:33



<고스트 라이더 3D> vs <어벤져스>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핑크몬스터 www.pinkmonster.co.kr

2012년 2월 마블 코믹스 최강의 다크 히어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를 시작으로<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까지 2012년 마블 히어로 무비들이 대거 포진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다양한 마블 코믹스 히어로들이 스크린에 오를 준비를 마친 가운데, 3D 블록버스터로 재탄생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이 2월 가장 먼저 관객들을 찾아온다.
‘고스트 라이더’는 올해 개봉 예정인 마블 코믹스 히어로 중에서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니고 있다.




마블 코믹스 내에서 전투력 등급을 칭하는 ‘티어 등급’에서 7등급을 차지하고 있는 풀 파워 ‘고스트 라이더’는 웬만한 신보다도 강력하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것이 티어 9등급인 ‘토르’와 ‘헐크’. 그리고 그 밑으로는 평범한 인간형 히어로인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처럼 마블의 최강 캐릭터인 만큼 ‘고스트 라이더’의 만화는 전 세계 4,500만부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영화 전편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스파이더맨>, <엑스맨>의 오프닝 기록을 갱신하며 2억불이 넘는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이런 마블 최강자의 귀환에 맞게 이번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은 히어로 영화의 계보를 다시 쓰고 있는 <다크 나이트>와 <아이언 맨> 제작진이 참여, 전편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언 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닉 퓨리, 블랙 위도우, 헐크, 호크아이 등을 한 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영화 <어벤져스>가 찾아온다.
마블 스튜디오의 영웅들이 총출동한 영화인만큼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헐크 역을 연기한 에드워드 노튼을 제외하면 마블이 제작한 영화에 참여했던 배우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아이언 맨>,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등의 쿠키 영상 시리즈를 통해 관객들에게 설렘을 안겨주었던 영화 <인벤져스>.
그 속에서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갖고 있는 이 슈퍼 히어로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영화 <인벤져스>는 2012년 5월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여기에 마블 코믹스의 대표 주자 ‘스파이더맨’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다.
1편부터 3편까지 주인공 피터 파커 역을 맡아온 토비 맥과이어가 하차하고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왈도 세브린 역 맡아 차세대 꽃미남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앤드류 가필드가 주연을 맡았다.



감독 역시 1편부터 3편까지 도맡아 연출해온 샘 레이미가 떠나고 영화 <500일의 썸머>로 실력을 인정받은 신예 감독 마크 웹이 메가폰을 잡았다.
히로인 또한 커스틴 던스트가 연기하던 메리 제인에서 ‘스파이더맨’의 진정한 첫사랑 그웬 스테이시로 바뀌었으며, 그웬 역은 엠마 스톤이 차지했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촬영하며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실제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욕을 지키는 친절한 이웃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2012년 7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제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마블 코믹스 최강 다크 히어로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은 <다크 나이트>와 <아이언 맨>의 최고의 제작진이 만들어낸 영상 혁명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며 2012년 2월 16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무개 댓글: 와우! 히어로! 할리우드는 히어로를 사랑해! 너무나!)

레몬트리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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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만 기자 crossposting@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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